[뉴스핌=정지서 기자] 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유상호)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특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 4층 대강당에서 오는 26일부터 양일에 걸쳐 진핸되는 이번 특강은 먼저 26일 ‘대한민국 업종별 재무제표 읽는 법’ 특강에서는 주식투자의 기초라 할 수 있는 업종별 재무제표의 특징 및 읽는 방법을 강의할 예정이다. 또한 27일에는 ‘노후를 위한 개인연금 & 해외 직접투자’를 주제로 노후 재무설계와 관련한 개인연금 등의 상품 안내와 해외 기업에 직접 투자하는 방법 및 투자 전략 강의로 구성했다.
별도의 참가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300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http://www.truefriend.com>)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고객센터 (☎1544-5000,1588-0012)로 문의하면 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