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축산사료, 육가공 기업인 선진(대표 이범권)은 임직원 70명이 한마음 한 뜻으로 그림그리기 퍼포먼스를 연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8일 선진제일종축농장에서 진행된 ‘작은 그림 큰 마음’ 행사는 가로 3m, 세로1.5m 크기로 25cm짜리 72개 나무퍼즐로 완성되어지는 퍼포먼스다.
나무퍼즐위에 조각도와 유화물감으로 작업이 진했됐고 무려 7시간만에 완성됐다.
특히 작품은 다음달 12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인사동 토포하우스에서 전시회도 가질 예정이다. 전시를 통해 경제 위기속에서도 일터와 생활의 원활한 관계형성 및 노사화합의 실천적 모델을 제시하겠다는 기대다.
선진 이범권 사장은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일터그리기작업을 통해 직원들의 애사심은 물론 위축된 경제환경속에서 자신감과 창조적이고 협동적인 생산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같은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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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