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트레이더들은 ECB가 이탈리아 국채 5년물~10년물을 중심으로 소량 구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푸어스(S&P)가 이탈리아 국가신용등급을 강등한 여파로 이탈리아 국채와 기준물인 독일 분트채간 수익률 격차가 400bp까지 확대되었다.
한국시간 오후 6시 15분 현재 이탈리아 국채 스프레드는 391bp로 전일에 비해 11bp 가량 확대되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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