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손희정 기자] 이마트는 20일,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전기매트와 전기장판, 전기요, 온수매트 등 겨울 전기난방침구를 평년보다 10일 일찍 전개해 판매하고 있다.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지난 18일, 19일 난방용품을 구매하는 고객이 평소대비 10배 이상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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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