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7일 오후 1시 11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스핌=황숙혜 기자] 도이치뱅크가 LED 조명을 포함한 전자 부품 업체 크리(CREE)의 첫 보고서를 내고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40달러를 제시했다. 현재 주가 대비 20% 이상 상승 잠재력을 평가한 셈이다.
급성장하는 LED 시장에서 크리가 가파르게 외형을 확장할 수 있는 시장 입지를 갖췄다는 것이 도이치뱅크의 판단이다.
비용 통제 및 가격 결정력에서 크리가 단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데다 제품 포트폴리오 역시 경쟁사에 비해 강점을 지니고 있다는 평가다.
도이치뱅크는 향후 5년간 LED 시장이 10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했다. 정부 인센티브 제도와 전력 소비가 낮은 제품 특성이 맞물리면서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형성할 것이라는 기대다.
최근 크리가 주가 하락 압박을 받고 있지만 단기에 해소될 것으로 보이며, 성장성을 앞세워 상승 탄력을 회복할 것이라고 도이치뱅크는 전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