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세계최고의 프리미엄 식품점인 딘앤델루카 (Dean & Deluca) 매장을 오는 22일 국내 최초로 신세계강남점 식품관에 선보인다.
총 330㎡(100평) 규모의 딘앤델루카 매장은 일본 도쿄의 미드타운내 매장과 같은 규모로 백화점 식품관에 있는 단일 브랜드 매장으로는 최대 규모다.
신세계강남점 딘앤델루카는 크게 리테일숍, 프리페어드 푸드, 베이커리, 에소프레소바 등의 네 가지 카테고리로 구분돼 운영된다.
각 카테고리를 살펴보면, 리테일숍에는 유명산지에서 전통방식으로 생산된 올리브오일, 파스타 등의 각종 식재료와 각양각색의 스위츠, 간식 아이템 등을 선보인다. 또한 프리페어드 푸드에서는 프리미엄 샐러드바, 지중해 스타일의 각종 즉석 조리식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베이커리 코너에는 바게뜨, 깜빠뉴, 포카치아부터 다양한 조리빵을 선보이고 있으며 에스프레소바에는 하우스 블랜드, 에스프레소 등 스탠다드 메뉴 외에도 시즈널 음료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있다.
박건현 신세계백화점 대표는 "그동안 국내 식품문화 발전을 이끌어온 신세계백화점이 이번 딘앤델루카의 본격 도입을 통해서 세계적인 수준의 프리미엄 푸드 시장을 개척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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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