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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홈 인테리어 ‘복’ 가을시즌 신상품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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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강필성 기자] CJ오쇼핑(대표 이해선)은 디자이너 장응복의 프리미엄 홈 인테리어 브랜드 ‘복(bogg)’의 가을 시즌 신상품을 22일 밤 9시 35분에 TV홈쇼핑 단독으로 론칭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론칭 방송에서는 로맨틱한 지중해풍의 서정적인 감성이 담긴 ‘프로방스 드림(Provence Dream)’이라는 디자인 컨셉의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상품은 중세기 유럽 느낌의 컬러와 한국 전통 문양들이 조화를 이루며 460개의 조각보에 디자인돼, 단아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을 준다.

각 조각보에는 장응복 디자이너의 대표작인 ‘꽃신’을 비롯해 석류, 산수패치, 십장생 등 총 23개 작품이 조화롭게 담겨져 있다.

장응복 디자이너는 지난 25년 동안 한국적 미감(美感)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텍스타일 디자인으로 명성을 쌓아 온 한국의 대표적 텍스타일 디자이너다.

‘복(bogg)’은 지난 2011년 3월 CJ오쇼핑에서 첫 선을 보였다. ‘복(bogg)’은 디자이너 고유의 네이밍인 ‘복(福)’을 영문으로 표기한 것으로, 홈 인테리어를 통해 가정에 다복(多福)이 깃들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다.

봄, 여름 시즌을 거쳐 이번이 세 번째 시즌 론칭이며, 2011년 상반기에만 100억이 넘는 주문을 받으며 홈쇼핑 인기 침구 브랜드로 성장했다.

22일 론칭 방송에서는 사계절 이불 커버, 매트리스 커버, 패드, 베개 커버 2장으로 구성된 세트 상품과 프리미엄 꽃신이불 커버와 베개 커버 2장으로 구성된 상품이 서로 다른 느낌의 두 가지 에디션으로 선보인다. 여기에 론칭 특별 구성으로 마이크로 화이버 이불솜이 추가로 증정될 예정이다. 가격은 킹 사이즈가 43만 8000원, 퀸 사이즈가 39만 8000원이다.

색상은 올 가을 트렌드 컬러이자 중세기 여인의 드레스에서 볼 수 있는 벨벳의 레드와 보석 오팔의 그린을 사용했다. 또한 면의 편안함과 실크의 아름다운 광택 모두를 표현해 내기 위해 60수의 실켓면 100%를 소재로 사용했다.

상품을 담당하고 있는 이선영MD는 “복(bogg)은 단순히 침구를 넘어 한국적이고 모던한 감성을 표현한 하나의 예술 작품”이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을 침실을 고급스럽게 디자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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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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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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