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서울반도체 주가가 부정적인 의견에 급락세를 타고 있다.
19일 오후 2시 48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서울반도체 주가는 단기간 내 회복이 쉽지 않을 것이란 외국계 증권사의 진단소식에 7%이상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HSBC증권은 서울반도체 보고서를 내고 "오는 3/4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중립과 함께 목표주가를 2만4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기존 목표주가는 3만원이었다.
보고서는 서울반도체의 3/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크게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중 매출액은 20%이상 급감하고 영업이익 역시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에 머물 것으로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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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