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보쉬 전동공구사업부가 개최하는 ‘2011 보쉬 충전공구 아시아 레이스 결선’에 출전하기 위해 한국 대표팀들이 19일 오전, 결선 경기가 펼쳐지는 베이징으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한국 대표로 참가하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자.연.인)팀과 한양대학교(Nothing Better)팀은 지난 7월, 한국 본선 대회에서 1, 2등을 차지한 팀이다.
양팀은 오는 22일 북경 만리장성에서 개최되는 2011 보쉬 충전공구 아시아레이스 결선에 출전, 한국을 포함 중국,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5개국 10개 결선 참가팀들과 최종 경합을 벌이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아시아 5개국의 우수한 공학인재들이 참가하는 국제적인 대회인 만큼, 한국대표팀 학생들이 훌륭한 성과를 거둬 한국 과학기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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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