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고종민 기자] 한화증권은 이달 19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스마트폰·테블릿PC 이용 고객에게 주식거래수수료 면제 △단말기 할부금 보조 △통신비 지원△구형 단말기 잔여할부금을 최고 25만원까지 보상 등 ‘스마트폰 네버 엔딩 스토리 3탄’이벤트를 실시한다.
모바일 주식거래 수수료 무료 혜택(유관기관 수수료제외)은 신규고객에 한해 적용된다. 별도의 신청 없이 한화증권의 증권 어플인 ‘스마트 엠(Smart M)’으로 주식거래를 하면 개설일로부터 1년간 수수료 무료혜택이 적용된다.
단말기 할부금 혜택 조건은 거래금액에 상관없이 월 1회 이상 주식거래를 할 경우 스마트폰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월 2000만원 이상 주식매매시 통신비가 추가로 지원된다.
또 옴니아 등 각종 구형 휴대폰을 보유중인 고객이 월 100만원 이상 주식거래를 하면 구형 단말기를 교체할 경우 발생하는 잔여할부금은 24개월 동안 최고 25만원을 지원한다.
신규 고객들이 ‘스마트 엠’ 어플을 설치해 로그인하면 추첨을 통해 최대 3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도 지급(제세공과금 제외)하며 은행계좌 개설 신규고객은 모바일 문화상품권 2만원을 지급(선착순 1000명) 받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