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하이닉스가 D램가격 불확실성에 사흘만에 하락전환했다.
19일 유가증권시장에 하이닉스는 오전 9시 5분 현재 전일대비 150원(0.68%) 내린 2만175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14일 이후 사흘만에 하락세로 키움증권과 동양종금증권 창구로 매도세가 몰리고 있다.
김형식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대만 디램업체(난야, 이노테라, 파워칩) 및 일본 엘피다 등이 감산했다는 뉴스로 인해 디램 현물 가격이 반등은 했지만 현물거래가 디램 시장에 차지하는 비중은 10% 미만이기 때문에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지난주 일본 E사의 모바일 디램 3Xnm가 미국 A사 품질인증에서 떨어졌다는 루머가 있었으며, 만약 사실이라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수혜를 볼 것이라고 예상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