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기간 가계 순자산 가치는 부동산가격 하락으로 1490억달러가 준 58조 5000억달러로 조사됐다고 덧붙였다.
재무부에 따르면 대부분의 가계에서 모기지 부채는 감소, 2분기중 연율로 2.4%가 줄었다. 반면 소비자 신용은 3.4%가 증가했다.
가계 순자산의 경우, 주택버블 붕괴와 금융위기에 따른 침체로 좀처럼 회복되지 못하며 여전히 2006년말의 64조 3000억달러에 크게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가계 부채는 1분기 연율로 2%가 줄며 13조3000억달러로 집계돼 지난 2008년 1분기 이후 13분기째 감소세를 지속하며 2007년 1분기 이후 최저 수준을 보였다.
한편 비금융기관의 유동성 자산은 2분기 2조 500억달러로 전분기의 1조 9600억달러에 비해 900억달러가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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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