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 관계자는 16일 오후 "3시 이전에 예비전력이 400만kW 이하로 떨어진 시점이 있으나 이는 관심(Blue)단계로 특별한 조치가 들어가는 상황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비상단계가 아니라 부하조절 등 조치는 들어가지 않았다"며 "전력수급은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일부 보도처럼 비상상황은 절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16일 오후 3시 3분 현재 전력 예비율은 6.2%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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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