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GS건설(대표 허명수)은 지난달 낙찰통보서를 접수한 약 6000억원 KD 규모의 쿠웨이트 와라 압력 유지 프로젝의 계약식을 15일 쿠웨이트 아흐메디에 위치한 발주처(KOC, Kuwait Oil Company:쿠웨이트석유공사 자회사)본사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