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현영 기자]유럽위원회(EC)는 이탈리아의 긴축재정 계획이 올해 경제성장에 어떠한 악영향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올리 렌 유럽연합(EU) 경제통화 담당 집행위원이 15일(현지시간) 밝혔다.
렌 위원은 브리핑을 통해 "올해 이탈리아의 재정간소화 패키지는 이탈리아의 국내총생산(GDP)에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올 여름 도입한 추가 긴축재정 방안들은 2012년과 2014년, 즉 향후 3년간 이행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