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메릴린치 인터내셔날 인코포레이티드증권(이하 메릴린치)이 유동성을 공급하는 총 120여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4개 종목이 15일 한국거래소에 신규 상장된다고 밝혔다.
기초자산은 하이닉스, 신한지주, GS, 두산중공업 등이며 한화증권을 통해 발행된다.
이로써 메릴린치가 유동성 공급을 하는 종목은 총 224개로 늘어났고 그 중 67 개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 ELW이다. 메릴린치는 51개의 기초자산을 고루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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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