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갤러리아 명품관 식품관은 추석 기간 선물 받은 정육 선물세트를 먹기 좋게 손질해주는 ‘정육 맞춤 손질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추석 연휴가 끝나는 이날부터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덩어리로 구성된 정육 선물세트를 받은 고객이 가정에서 조리하기 편하도록 국거리·구이·불고기 등 용도에 맞게 가공해준다.
특히 갤러리아백화점에서 구입하지 않은 상품이라도 백화점을 이용하는 고객의 편의를 위해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갤러리아백화점은 다양한 쇼핑행사를 마련하여 설날 동안 풀린 상품권 회수 작전에 나섰다.
명품관WEST 2층 행사장에서는 16일부터 20일까지 ‘바네사브루노 고객초대전’이 진행돼, 니트 원피스 재킷 등 다양한 이월상품을 약 50~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16일부터 18일까지 명품관EAST 3층 행사장에서 ‘스텔라맥카트니’와 ‘디스퀘어드2’의 특별초대전이 진행되어 다양한 가을 이월 상품을 50%이상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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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