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진에어가 홍콩에 날개를 편다.
진에어는 오는 10월 30일부터 인천-홍콩 정기 노선을 주 5회로 신규 취항하기로 하고 홈페이지를 통한 예매를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인천-홍콩 노선에는 183석 규모의 B737-800 기종이 투입된다. LJ011편이 인천에서 오전 9시에 출발해 홍콩에 오전 11시 50분에 도착하고 LJ012편이 홍콩에서 오후 12시 50분에 출발해 인천에 오후 5시 15분에 도착하는 스케줄이다.
기존 대형 항공사 대비 평균 80% 정도의 운임으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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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