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자사의 역할수행게임(이하 RPG)인 ‘제노니아4’를 국내 오픈 마켓인 T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게임은 마니아들을 양산하며 글로벌 대표 RPG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제노니아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이번에는 특히 스마트폰으로 먼저 출시됐다.
신작 ‘제노니아4’는 스마트폰 최적화 리얼 사이즈로 제작된 800x480 풀 HD 그래픽 디자인은 물론, 멀티 사운드, 스펙터클한 스킬 등으로 무장, 국내 모바일게임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4종의 클래스별로 지니고 있는 22가지 특화 스킬과 220여 종의 몬스터는 게임빌만의 고유한 RPG 색깔을 확실히 선사할 것으로 보이며, 방대한 코스튬과 맵 등 풍성한 콘텐츠는 시리즈 사상 최고 수준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2:2 PvP까지 탑재되어 친구들과의 긴장감 넘치는 경쟁과 더불어 승리 시, 특별한 아이템도 획득할 수 있다.
‘제노니아4’는 T스토어에 이어 국내 오픈 마켓에 모두 출시될 예정이며, 일반폰으로도 서비스될 전망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