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는 10월13일 이명박 대통령을 백악관으로 초청,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13일(현지시간) 백악관이 밝혔다.
백악관은 성명을 통해 "이 대통령의 방미로 강력한 양국간 강력한 동맹관계, 글로벌 파트너쉽 및 긴밀한 경제 관계가 다시금 강조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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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