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CJ프레시웨이의 지속적인 실적호전과 식자재 유통시장 성장 및 변화 시기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교보증권은 14일 CJ프레시웨이에 대해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올해 큰 폭의 실적개선이 기대되는데 예상실적은 매출액 1조 5000억원, 영업이익 250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각각 47.1%, 165.9% 증가할 것”이라며 “실적개선 이유는 고객수의 증가, 원재료가 인상에 따른 적절한 가격 인상 대응 등에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CJ프레시웨이는 현재 국내 1위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으로 식자재 유통사업 비중은 전체에서 84.3%를 차지하는 주력사업”이라며 “국내 식자재 유통시장은 식당의 대형화 및 체인화, 식품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 의식 변화, 식자재 유통업의 선진화·산업화를 유도하는 정부정책 등 긍정적인 변화요인들이 형성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식자재 유통시장의 성장과 변화의 시기 주목
동사는 지속적인 실적호전과 식자재 유통시장의 성장 및 변화의 시기라는 점에서 주목한다. 중장기적으로는 2015년 매출액 3조원, 영업이익률 3.5% 목표를 제시하고 있는데 안정적인성장성을 감안한 동사의 적정가격은 2012년 예상실적기준 대비 PER 13배를 적용한 30,000원으로 현재가격대비 약 26% 상승여력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 2011년 매출액 1조5천억원, 영업이익 250억원 전망
CJ프레시웨이는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올해 큰 폭의 실적개선이 기대되는데 2011년 예상실적은 매출액 1조5천억원, 영업이익 250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각각 47.1%, 165.9%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1년 실적개선 이유는 1)고객수의 증가, 2)원재료가 인상에 따른 적절한 가격 인상 대응 등에 기인하며, 특히 영업이익은 매출이 증가할수록 영업이익률이 개선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 상대적으로 크게 증가했다.
- 동사의 식자재 유통사업은 최근 5년간 CAGR 22.9% 고성장
CJ프레시웨이는 1999년 국내 대기업 중 최초로 식자재 유통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하여 현재 국내 1위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이다. 동사의 식자재 유통사업 비중은 전체에서 84.3%를 차지하는 주력사업으로 2006년~2010년 연평균 성장률(CAGR) 22.9%를 기록하며 고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 식자재 유통시장의 긍정적인 변화요인들 형성
국내 식자재 유통시장은 1)식당의 대형화 및 체인화, 2)식품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 의식 변화, 3)식자재 유통업의 선진화/산업화를 유도하는 정부정책 등 긍정적인 변화요인들이 형성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