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4일 엔씨소프트 블레이드앤소울(B&S) 3차 클로즈베타테스트(CBT, Close beta test)에 대해 일정 지연은 길지 않을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0만3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최경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위원은 “엔씨소프트가 블레이드앤소울의 2차 CBT(8월29일∼9월10일)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지난 8일 B&S 개발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3차 CBT 계획을 밝혔다“며 ”3차 CBT는 내부 일정상 이미 예정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마케팅 및 이벤트 성격의 3차 CBT에 일부 클래스(Class) 추가 공개, 커뮤니티 강화 등 신규 콘텐츠가 추가될 것”이라며 “OBT 및 상용화를 앞두고 게임 완성도를 높이는 개발일정으로 과도한 우려는 자제할 시점이고 11월경 3차 테스트가 진행된다면 곧이어 OBT 및 상용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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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