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선미 기자] 아우디가 올해 메르세데스-벤츠를 따라잡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13일(현지시간) 아우디 최고경영자(CEO) 루퍼트 스태들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모터쇼에 참석해 "우리는 올해 130만 대를 판매하는 것이 목표"라며 "아우디는 이를 달성해 벤츠를 따라잡아 업계 3위에서 2위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 중국 시장에서는 30만 대 이상이 판매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아우디는 오는 2015년 경 북미지역에서 자동차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