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수도권을 중심으로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국민·공공임대주택이 잇따라 공급된다.
12일 한국토지주택공사에 따르면 추석 명절 이후 국민임대주택은 12개 지구에서 8300여 가구를 10년 공공임대주택은 2개 지구에서 758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부산 범천 533가구와 청주 율량 554가구 등 2399가구를 제외한 나머지 6688가구가 경기와 인천 등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
고양 삼송 A2·A3블록 2361가구(9월)를 시작으로 의왕 포일 A2블록 840가구, 성남 중동3 2블록 127가구, 성남 단대 2블록 213가구, 인천 가정 3블록 1525가구(이상 10월), 남양주 별내 A11-1블록 1144가구(12월)가 연달아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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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