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는 9일(캐나다시간) 2분기 노동생산성이 0.9%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06년 2분기 노동생산성이 1.1% 떨어진 이후 5년만의 최대 하락률이며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0.7% 후퇴 보다 부진한 결과다.
지난 3월 발생한 일본의 지진과 쓰나미, 그리고 캐나다 산불 등 일시적 요인들로 인해 생산 차질이 빚어진 것이 노동생산성 하락의 요인으로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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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