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프랑스의 예산 적자폭이 지난해 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재무부는 지난 7월 말 기준 연방예산이 865억 7000만 유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9일 발표했다.
지난 7월말 기준 재정지출은 2197억 4000만 유로를 기록했으며 세수는 1606억 4000만 유로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해 1~7월 프랑스의 연방예산은 930억 7000만 유로 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