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서암기계공업의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9일 밝혔다.
서암기계공업은 기어 및 동력전달장치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235억원, 35억원이었다.
화천기공(42.9%) 외 5명이 전체 주식의 88.7%를 보유하고 있고 한국산업은행(11.1%)도 주요 주주로 있다.
공모를 통해 100억8000만~119억7000만원을 조달할 예정이며, 주당 예정발행가는 3200~3800원이다. 한국투자증권이 주관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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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