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코스피지수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증권주는 강보합을 보이고 있다. 전날 대규모 유상증자 계획에 급락했던 대형주들도 상승세로 돌아서거나 안정세를 찾는 분위기다.
9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증권업종은 전거래일보다 0.52% 오르고 있다.
삼성증권이 전거래일보다 800원, 1.44% 오른 5만 6300원에 거래되면서 하루만에 반등하고 있다. 전날 하한가까지 직행했던 대우증권은 1.71% 밀리고 있지만, 하락폭은 줄어든 상태다.
그밖에 동부증권이 1.56% 오르는 가운데 KTB투자증권, 메리츠종금증권, 키움증권, 현대증권, 미래에셋증권, 우리투자증권 등이 1% 내외로 강보합을 보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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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