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중국의 돼지고기값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상승 추세가 올해 말까지계속될 것이란 주장이 나왔다.
8일 중국 축산업협회(CAHA)의 치아오 유펑 부회장은 "타이트한 공급과 사료 가격 상승으로 올 연말까지 돼지고기 가격 상승세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2012년 봄부터는 가격 상승세가 다소 완화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유펑 부회장은 "중국 돼지고기 생산은 올해부터 2015년 사이에 연 1~2%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지난주 중국의 돼지고기값은 0.4% 상승한 1Kg 26.22위안(4.10달러)으로 사상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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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