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대상이 3분기 실적 호조 전망에 사흘째 강세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상은 오전 10시 38분 현재 전날보다 300원(2.00%) 오른 1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1만5600원까지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거래량은 50만주를 넘어섰다.
교보증권 정성훈 연구원은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900억원, 300억원으로 추정치를 웃돌 것"이라며 "3분기 영업이익률은 7.7%로 작년보다 0.4%포인트 개선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전분당의 가격 전가력 확보, 식품의 비용 절감으로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며 "이에 따라 주가 흐름도 긍정적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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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