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이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출장길에 오른다.
최 장관은 8일 론 커크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만나 한-미 FTA 현안 및 산업협력을 논의한다.
다음날인 9일에는 스티븐 추 미국 에너지장관을 만나 한미 에너지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같은 날 우리 기업의 미국내 반덤핑,특허 제소를 담당하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CT)의 디아나 오쿤 위원을 만나 무역분쟁 해소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최 장관은 10일에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만난 후 11일 귀국길에 오른다.
지경부 관계자는 "아직 최 장관의 미국 출장의 그림이 공표할 만한 것이 아니다"라며 "추후 성과가 나오는 대로 언론에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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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