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우림건설(대표이사 심영섭)은 직원들의 월급을 1%씩 적립해 마련한 기금으로 제주 달리 작은도서관에 도서와 비품을 기증했다고 7일 밝혔다.
제주 달리 작은도서관은 어린이, 청소년, 성인을 위한 초청강연 및 인문학 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마을 속의 복합 문화공간이다.
이번 지원은 우림건설의 급여1% 나눔운동의 일환으로, 워크아웃 상황에서도 직원들의 모금으로 지원금을 마련한 것이어 의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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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