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유로존의 경제성장률이 예상대로 전분기에 비해 약화된 것으로 최종 확인되었다.
유럽연합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수정치가 전분기 대비 0.2%로 1분기의 0.8%에서 약화했다고 6일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및 잠정치와는 일치하는 수준이다.
연간으로는 1.6%로 집계되며, 직전분기의 2.4%에서 약화되었으며, 잠정치 1.7%에서도 하향수정됐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