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환경생태복원전문기업인 자연과환경은 보도블록 생산업체인 신우콘크리트와 기술공유를 포함한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판매를 위한 상호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자연과환경은 환경생태복원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된 기술을 활용해 청계천 복원사업 등 환경생태복원분야에 상당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자연과환경은 강원과 경남에 이은 3번째인 이번 OEM생산협약을 바탕으로 대구 경북권 시장진입과 개척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앞으로도 타 지역 업체와의 지속적인 생산협약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자연과환경 관계자는 "올해 불안한 시장상황 속에서도 사업영역 확대를 위한 꾸준한 시장개척과 신제품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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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