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6일 한국콜마에 대해 증시침체로 절대주가가 하락해도 금융위기 당기 벨류에이션인 주가 6300원선에는 지지를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변준호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필수소비재(화장품) 섹터인 국내 화장품 ODM, OEM 1위 업체인 한국콜마는 최근 1개월, 3개월간 절대주가는 보합수준이었으나 시장대비 상대주가는 8.3%, 15.1%p 초과 상승했다"며 "자체 브랜드를 보유한 화장품제조사와 기업간거래를 하므로 수익성보다는 이익규모를 늘리는 것이 핵심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신규 브랜드샵이 유행했던 구조적 성장기였지만 화장품산업이 보다 경기방어적이었음을 실적을 통해 확인했다"며 "2008년 당시에도 국재 화장품시장 규모는 4.7조원으로 전년대비 15.9%증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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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