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내외 주요 금융시장 전망
◇ [뉴욕증시 전망] QE3 예상 지배적...오바마 경제연설 주시
- 미국 고용시장의 정체상태로 연준이 경기부양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 강화
- 8일 오바마 대통령 경제관련 연설 주목, 그러나 미국의 정치적 교착상태에 대한 불안감 여전
◇ [국제외환 전망] 美 달러화, 양적완화 전망으로 하락 추세 보일 듯
-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로 연준의 추가 부양책 기대감 커져. QE3 시행되면 달러 가치 하락 예상
- 오바마 대통령 8일 의회 합동회의 주목. 일본은행과 스위스 국립은행(SNB)의 움직임에도 관심
◇ [美 국채 전망] 채권 펀드 매니저들, 연준 시장개입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
- 연준의 추가 조치에 대한 기대감 확산. 투자자들, 연준의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카드 예상
- 연준의 추가 조치 효과는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 블랙록, 10년물 수익률 1.75%까지 예상
◇ [국내증시전망] 이벤트 산적…'오바마의 입' 주목
- 코스피 단기 조정 전망. 美 오바마 연설이 증시 향방 결정
- 금통위•선물옵션 동시만기일도 부담요인. 낙폭과대주 등 관심 유효
◇ [국내금리전망] 너무 비싸다 but 팔기 어렵다
- 이번주 국고채 금리 3년물 3.38~3.56%, 5년물 3.51~3.66% 전망
- 기준금리 동결 전망 우세, 낮은레벨 부담되지만 오를 유인 없어
◇ [주간추천주] 종목별로 대응하라
- 대림산업, 현대미포조선(SK), 코오롱인더, LG디스플레이(동양), CJ제일제당, AP시스템(현대), 한국한공우주, 디아이씨(신한), 현대차, 두산중공업(한화), 웅진코웨이, SK케미칼(우리), 한국금융지주, 한미약품(대우), 한진중공업, 삼성화재(대신)
◎ 주간 해외 주요 스케줄
◆ 9월 5일(월): 미국 , 캐나다 노동절로 휴장
◆ 9월 6일(화): 호주중앙은행(RBA), 통화정책회의
미국 8월 ISM 비제조업지수 (예상 51.1, 이전 52.7)
◆ 9월 7일(수): 일본은행, 통화정책회의
미국 9월 연준 베이지북 발표
◆ 9월 8일(목): 유럽중앙은행/영란은행, 통화정책회의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예상 400K, 이전 409K)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 일자리 창출 등 경기부양책 관련 의회 연설
◆ 9월 9일(금): 일본 2Q GDP QQ – 수정(예상 NA, 이전 -0.3%)
미국 7월 도매재고 (예상 0.8%, 이전 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