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코데즈컴바인이 횡렴 및 배임 혐의 등에 대한 수사가 진행중이라는 소식에 이틀째 급락세다.
5일 오전 9시 56분 현재 코데즈컴바인은 전날보다 5.82%, 80원 내린 12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일에는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했다.
지난 2일 코데즈컴바인은 “서울남부지방검찰청으로 부터 횡령 및 배임혐의 등에 대한 조사/수사가 진행중에 있으나, 공시일 현재까지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확인된 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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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