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정유주가 국제 유가 하락 여파에 일제히 급락세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GS는 오전 9시 27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4.14% 내린 6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이노베이션과 S-Oil도 각각 3.96%, 3.39% 하락 중이다.
지난 주말 국제 유가는 미국 고용지표 부진으로 경기둔화 우려가 높아지면서 하락했다.
지난 2일(현지시간) 뉴욕 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는 전날보다 2.8% 내린 배럴당 86.45달러로 장을 마쳤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도 1%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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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