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0월 30일부터 대한항공이 일본 아오모리로의 운항을 재개하면서 구성된 일본온천 여행의 명품 상품이다.
아오모리는 일본 100대 온천 중 8년 연속 1위에 오르며, 최상급의 온천임을 증명해 주고 있다. 이 지역은 지진피해가 거의 없어 방사능 수치도 일본 최저수준으로 한국과 비슷해 일본에서도 매우 안전한 지역으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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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