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삼양그룹(대표 김윤 회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 위해 1억원의 수재의연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삼양그룹 관계자는 “연이은 폭우와 태풍으로 인해 수해를 입고 실의에 빠진 수재민들이 하루 빨리 희망과 용기를 되찾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