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노다 요시히코 일본 신임 총리가 오카다 가쓰야 간사장을 재무상에 기용했다고 일본 현지 언론이 1일(현지시간) 전했다.
오카다 가쓰야는 민주당 당 대표 경선 당시 요시히코를 지지한 바 있으며, 재정정책에 있어 대표적인 매파로 통한다.
오카다 재무상은 엔화 강세 및 5조 달러 경제의 두 배에 해당하는 공공부채 등으로 압박 받고 있는 일본의 외환 및 재정 정책을 담당하게 된다.
노다 총리는 올해 54세로 전 정권에서 재무상을 역임한 바 있으며 이번주 일본의 중의원과 참의원의 총리 지명 선거를 통해 신임 총리로 선출되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