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전자와 음악 전문 사이트 멜론이 함께 개최한 '삼성MP3플레이어와 멜론이 함께하는 라이브셋(Livesets)’ 콘서트가 31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어린이 대공원 내 돔 아트홀에서 열린 이번 라이브셋 콘서트에는 아이유, 비스트, 허각, 써니힐 등 국내최정상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콘서트에는 국민 여동생 아이유와 한류열풍의 대표그룹 비스트, 오디션 프로그램 챔피언 허각, 최근 ‘기도’를 통해 인기몰이 중인 써니힐 등이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을 라이브로 열창하며 콘서트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dl날 초청된 삼성MP3플레이어와 멜론의 고객들은 출연 가수들의 히트곡을 따라 부르며 파워풀하고 열정적인 라이브 무대를 함께 즐겼다.
이 밖에도 행사장 밖에선 다양한 이벤트들이 개최돼 콘서트를 찾은 고객들에게 흥미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삼성MP3플레이어의 스마트한 기능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 부스 등 고객이 직접 참여해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해 콘서트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콘서트를 관람한 이나영(25세, 여) 씨는 "K-pop을 대표하는 스타들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좋았고, 삼성MP3플레이어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어 즐겁고 알찬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MP3플레이어에 멜론이 최초 탑재되는 것을 축하하고, 고객들에게 막바지 여름 바캉스를 선물하기 위해 이번 콘서트를 마련했다"며, "매회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라이브셋 콘서트를 통해 삼성MP3플레이어가 영타겟들이 가장 선호하는 MP3플레이어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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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