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정부가 노인 일자리, 자산관리, 건강관리 등과 관련한 노후준비박람회를 주최하고 관련 산업 기업 바이어를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지원한다는 소식에 고령화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오텍은 1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전일 대비 400원(4.23%) 오른 9860원을 기록 중이다.
또 고령화 관련주인 메타바이오메드와 세운메디칼, 바이오스페이스의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주가가 출렁이고 있다.
세운메디칼은 전일 대비 10원(0.17%) 오른 5810원을 기록중이며 메타바이오메드와 바이오스페이스는 각각 1.68%, 0.18% 하락하고 있다.
오텍은 국민 복지증진 정책 강화로 특수차량 부문의 성장성이 확대된다.
메타바이오메드는 고령화 시대를 겨냥해 치과용 임플란트용 뼈와 인공 뼈 등 다양한 신제품의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세운메디칼의 차세대 헬스케어 제품인 혈액.수액온열가온기제품은 해외수출로 제품 품질을 인정받았다. 이 제품군은 정부의 국책보건연구개발 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정부로부터 연구비를 보조받고 있다.
바이오스페이스는 ‘인바디’로 잘 알려져 있는 체성분분석기 국내 1위, 글로벌 2위 업체다. 유 웰니스(U-Wellness)부문에서 성장이 기대되며 현재 교과부에서 추진중인 학생건강체력증진시스템(PAS)을 수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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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