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곽도흔 기자] 제12호 태풍 ‘탈라스(TALAS)’가 2일부터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태풍 탈라스의 영향으로 2일부터 남해와 동해의 물결이 높게 일겠으며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유의해야 한다고 예보했다.
제12호 태풍 탈라스는 1일 오전 3시 현재 일본 오사카 남쪽 약 82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10km의 속도로 북북서진하고 있다.
이 태풍은 중심기압이 965헥토파스칼(hPa), 최대 풍속이 초속 38m인 강한 중형태풍으로 3일 아침 일본 오사카 부근으로 진출한 후 일본 서쪽 해상으로 빠르게 이동하겠다고 기상청은 전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