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베니건스가 민족 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7월부터 8월 말까지 2달 동안 진행했던 인기메뉴 반값 프로모션은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내달 13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또한 운영시간도 종전의 오후 5시까지 에서 저녁시간까지 대폭 확대한다.
반값 프로모션은 베니건스의 7가지 인기 메뉴를 착한 가격으로 실속 있게 즐길 수 있는 이벤트다. 7가지 인기메뉴로는 컨츄리 치킨샐러드, 몬테 크리스토, 자스민 폭립앤 쉬림프 등이 있으며, 모두 8000원부터 1만원 초반대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동일기간 동안 풍부한 과일향과 달콤한 맛이 일품인 고급 테이블 와인 '발렌싱 세미 스위트 화이트'를 특별가인 1만원에 제공한다. 더불어 추석 연휴기간인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은 6인 이상 매장 방문하는 고객에게 행사 와인을 전면무료로 서비스한다.
고경일 베니건스 마케팅팀장은 "풍성한 혜택을 누리며 가족, 친지 등 주변의 감사한 사람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뜻 깊은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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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