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하나대투증권이 목표수익률 달성 시 채권형으로 전환해 안정적 수익을 확보하는 '하나 스나이퍼랩'을 다음달 2일까지 판매한다.
31일 하나대투증권에 따르면, 이 상품은 주식시장에서의 적극적인 매매로 절대수익을 추구하는 랩상품으로 불확실성이 확대된 최근 시장 상황에서 변동성을 활용한 적극적 운용으로 목표수익률 달성을 추구한다.
운용전략은 주식랩 운용회의에서 자산배분 가이드 라인을 설정하고, 리서치센터 추천종목 및 주식랩 운용부 발굴종목으로 투자종목을 결정한다. 자산 배분과 투자종목, 투자종목 비중은 랩운용역이 최종 결정한다.
또한, 랩설정 이후 고객이 정한 목표수익률 달성 시에는 랩상품내 주식을 전량 매도 후 채권형 랩으로 자동전환돼 안정석 수익을 추구한다.
상품의 최저가입금액은 3000만원이며, 랩수수료는 3억 미만은 연 3.0%, 3억 이상은 연 2.5% 이고 10억 이상은 연 2.0% 이다.
하나대투증권 랩상품본부 정홍관 상무는 "하나 스나이퍼랩은 전략종목 발굴 및 집중투자에 강점을 지닌 하나대투증권의 자체 운용랩 상품"이라면서 "이 상품은 시장 급락과 변동성을 활용한 적정수준의 절대수익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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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