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웰크론인 한-EU FTA 효과가 기대된다는 분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31일 오전 10시 1분 현재 웰크론은 전날보다 3.13%, 105원 오른 34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양증권은 웰크론에 대해 한/EU FTA 효과 등으로 하반기 실적은 낙관적인 흐름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김연우 한양증권 연구원은 "웰크론은 한/EU FTA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신규 수출처 확보에 유리한 입장"이라며 "고마진 구조의 대리점 확보가 계획대로 진행되면서 안정권에 진입하는 대리점 효과가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 연구원은 또 "해외 방탄복 수주 건은 해당 구입처의 승인을 통과했으며 정부당국의 예산 승인만을 남겨놓고 있다"며 "방탄복 판매의 경우 시기의 문제이지 수주 금액이 줄어들거나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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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