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웅진그룹 극동건설(대표 윤춘호)이 경북 안동 송현동 소재 ‘웅진스타클래스 안동’ 414가구를 신규 분양한다고 31일 밝혔다.
웅진스타클래스 안동은 2002년 택지지구 개발사업이 이뤄지지 시작한 옥동택지지구내 위치하고 있으며 옥동택지지구는 최근 10년 동안 약 2만2000명의 인구가 유입되는 신도시로 각광받고 있다.
극동건설이 공급하는 ‘웅진스타클래스 안동’은 지하1층~지상18층 6개동 총 414가구, 69㎡ 134가구, 84㎡ 277가구, 102㎡ 3가구로 구성됐다.

웅진스타클래스 안동은 경북 최초로 태양광발전 시스템을 옥상에 설치해 엘리베이터와 지하주차장, 공용공간의 전력을 지원한다. 또 맞통풍 구조와 남향 설계로 자연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채광과 조망권 확보가 좋은 3.5베이 평면 구조를 택했다.
3.3㎡ 분양가는 600만원 중반대로 책정됐으며 입주는 2013년 6월 예정이다.
웅진스타클래스 안동의 견본주택은 안동시 태화동 동부화재건물 옆 부지에 마련돼 있으며 오는 2일 오픈한다. 문의: 054-84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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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