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NHN이 위닝일레븐 온란인의 개발 소식에 이틀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NHN은 오전 9시 17분 현재 전일대비 1500원(0.77%) 오른 19만65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전일 2.63% 상승이후 이틀째 상승세로 모건스탠리 창구등에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전일 NHN은 위닝일레븐 개발사인 일본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와 '위닝일레븐 온라인' 버전을 공동 개발한다는 내용의 계약을 채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승응 동부증권 연구원은 이날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야구, 축구 등 스포츠게임 비중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며 "이번 위닝일레븐 공동개발은 향후 온라인게임의 성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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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