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미국채 수익률이 사상 최저 수준 부근에서 머물고 있는 가운데 다수의 투자자들은 여전히 미국채 가격 전망과 관련, 중립적 태도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뉴욕시간) JP모건에 따르면 미국채에 중립적 포지션을 취하고 있거나 포트폴리오 벤치마크 만큼 미국채를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들의 비율은 29일 기준 83%로 조사됐다. 이는 1주일 전의 사상 최고치인 85%에서 2%P 하락한 수치다.
미국채에 숏포지션을 취하고 있거나 포트폴리오 벤치마크 이하로 미국채를 보유하고 있다는 투자자 비율은 지난주 11%에서 이번주 13%로 늘었다.
미국채에 롱포지션을 취하고 있거나 포트폴리오 벤치마크 보다 많이 미국채를 보유하고 있다는 투자자 비율은 4%로 지난주와 변동이 없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